“바닥 찍었나”…‘대구의 대치동’ 수성구 아파트 관심↑
대구 수성구 아파트 가격이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2년여 동안 하락세를 유지해왔던 단지들이 상승 반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4일 대구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대구는 101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범어동·만촌동 등 학원가가 밀집한 수성구가 0.01% 상승했다. 최근 조사에서 대구에서 상승한 자치구는 수성구와 중구(0.08%) 두 곳뿐이었다. 나머지 지역은 모두 하락했다. 범어동 수성 범어W와 힐스테이트 범어, 만촌동 만촌 자이르네 등의 실거래 가격이 오르며 상승 반전을 이끌고 있다. 특히, 10·...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