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스며든 기부" 춘천시 십시일반의 '1000원 나눔' 참여 이어져
봄꽃이 피어나듯 시민참여형 나눔 캠페인의 동참이 이어지면서 춘천의 '나눔 일상화'가 조성되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일상 속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지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 누구나 월 1000원 이상 정기 기부로 참여할 수 있는 '春1000인 천원나눔 범시민 운동'에 올해 2월까지 춘천시 직원 250여 명이 신규 참여했다. 이어 나눔 분위기가 확산하면서 현재까지는 41개 부서 직원이 참여해 연간 후원금 517만 원이 추가로 확보됐다. 스포츠와 결합한 시민 참여형 나눔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3·1... [한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