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공천헌금’ 풍파에도 지지율 40%대 유지…대통령 효과·야당 실망감 완충
강선우·김병기 의원을 둘러싼 ‘공천헌금’ 의혹 등 각종 악재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의 정당 지지도와 지방선거 여당 후보 선호도는 40%대로 흔들림 없이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당내 논란이 전국적 지지 이탈로 이어지지 않은 배경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과에 대한 실망감이 여론의 완충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5일 쿠키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0~12일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6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민주... [권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