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의 韓中 비즈 포럼…李대통령 “천만금보다 귀한 이웃…협력의 배 띄워달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중 경제 협력의 상징적 무대가 8년여 만에 다시 열렸다. 총 600명의 양국 기업인이 모인 포럼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국내 대기업 총수들도 대거 참석해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2017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한중 기업인 행사로,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과 정부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국 측에서는 경제사절단 161개 기... [권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