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경남본부, 설 앞두고 중소기업 자금 지원 확대…특별지원자금 운용기한 연장
한국은행 경남본부가 설 연휴를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 자금 50억원을 공급하고 저신용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한시 특별지원자금의 운용기한도 6개월 연장한다. 한국은행 경남본부(본부장 김정훈)는 설 연휴(2월 16~18일)를 대비해 지방중소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50억원 규모의 설 자금을 지원한다. 이는 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으로 약 500억원 내외에 해당한다. 이번 설 자금 지원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금융기관이 도내 제조업·건설업 중소기업에 신규로 취급한 만기 ...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