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중동발 경제 충격 차단…3대 분야 정책패키지 본격 가동
경북도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경제충격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에너지·기업·민생을 아우르는 3대 분야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20일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중동 상황 관련 제3차 비상경제대응 회의’를 열어 그간 분절적으로 대응해 온 물가·금융·수출 정책을 ‘3대 분야 21개 지원 패키지’로 재편하고 일원화된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우선 농업용·어업용 면세유 한시 지원과 함께 석유제품 매점매석 행위 신고... [노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