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내달 3일 국빈 방한…한·프 정상회담 개최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국빈 방한하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빈 자격으로 한국을 찾는 첫 유럽 정상이다. 또 2017년 취임 이후 첫 방한이며,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은 11년 만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은 내달 3일 청와대에서 공식환영식과 정상회담, 조약·양해각서(MOU) 서명식, 국빈 오찬 등의 일정을 진행한다. 양 정상은 회담에서 양국 관계를 전략적 수준... [이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