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軍, 올해 첫 장성 인사…소장 41명·준장 77명 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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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3박4일 동안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하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재계 총수들로 구성된 대규모 경제사절단도 이날 ... 2026-01-04 15:55 [황인성]
일본이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를 두고, 공식 입장 발표를 유보하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외무성은 4일 현재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외무성은 “베네수엘라 주... 2026-01-04 11:54 [임현범]
북한이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번 북한의 도발은 한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발생했다. 합동참모본부(합참)는 4일 브리핑을 통해 “군은 이날 오전 7시 50분경 북한 평양 인근에서 동해 상으로 발... 2026-01-04 10:58 [임현범]
12·3 불법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파면됐다. 국방부는 2일 문 전 사령관에 대한 징계위원회 심사 결과, 법령준수의무위반·성실의무위반·... 2026-01-02 17:34 [조진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2일 “올해 추진될 미래연합사 완전운용능력(FOC) 검증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이 한반도 안보를 주도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갖췄음을 국민과 전 세계에 증명하는 중... 2026-01-02 16:21 [조진수]
공군 훈련기가 비행 훈련 중 엔진 이상 경고로 비상착륙을 시도하다 활주로를 이탈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조종사들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군에 따르면 2일 오후 2시 36분께 광주기지 ... 2026-01-02 15:38 [조진수]
... 2026-01-02 15:26 [조진수]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2026년을 ‘국가보훈 5개년 계획’ 수립의 원년으로 삼고, 독립기념관 정상화와 민주유공자법 제정 등 보훈 제도 전반의 강화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 장관은 2일 발표한 ... 2026-01-02 13:16 [조진수]
병무청이 2027년도 사회복무요원 배정의 기본 방침과 절차를 2일 확정했다. 노인·장애인·아동 돌봄 등 국가적 지원이 필요한 사회서비스 분야에 우선 배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병무청(청장 홍소영)은 이... 2026-01-02 09:15 [조진수]
중국 인민해방군이 미국의 대규모 무기 판매에 반발해 대만 포위 실사격 훈련을 실시하며 외부 세력의 개입에 대해 강도 높은 경고 메시지를 내놨다. 중국의 대만 담당 기구인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의 장한 대... 2025-12-31 21:37 [김태은]
한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서 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31일 외교부에 따르면 한국은 1996~1997년, 2013~2014년에 이어 세 번째로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을 맡아 2024~202... 2025-12-31 15:38 [권혜진]
해병대 1·2사단의 작전통제권이 50년 만에 육군에서 해병대로 환원된다. 해병대 장교의 대장 진급과 해병대 작전사령부 창설도 함께 검토되면서, 해병대 위상을 사실상 독립군에 준하는 ‘준4군 체제’... 2025-12-31 14:24 [조진수]
중앙지역군사법원이 문상호 피고인에 대해 군검찰이 추가 기소한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 추가 발부를 결정했다. 31일 국방부에 따르면 중앙지역군사법원은 이날 문 피고인에 대한 추가 기소 건의 구속영장 발... 2025-12-31 13:11 [조진수]
국방부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인재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026년 1월부터 전군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개시한다. 국방부는 31일 “스마트 인재관리시스템은 장병의 선발부... 2025-12-31 11:57 [조진수]
국방부는 31일 12·3 비상계엄 당시 이른바 ‘계엄버스’에 탑승한 관련자 6명에 대해 징계위원회를 연다. 국방부는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계엄버스 탑승 관련자 등 6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개... 2025-12-31 11:18 [조진수]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가운데, 일본 언론에서는 이번 방문을 두고 ‘중국이 한일관계에 균열을 내려는 외교적 계산이 담겨 있다’고 비판했다. 31일 일본 산케이신문은 전날 이 대... 2025-12-31 10:02 [권혜진]
복지 지원이 필요한 만 30세 미만 청년의 자립을 돕는 취지로 출발한 정부의 시범사업에서 일부 개선 과제가 존재
스마트폰 사용과 수면 상태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조철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불면증 증상을 호소하는 성인 24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다 사용 위험도와 수면·정신건
폐경 이행기 여성에서 염분 섭취가 많을수록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염분 섭취가 많은 여성은 폐경 초기 단계부터 수면무호흡증 위험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층과 다중질환, 정신질환, 알코올 관련 질환을 가진 사람이 고독사 위험이 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적 취약성과 함께 건강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할수록 고독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는 분석이다. 이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