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최대 쟁점은 ‘경제’…후보 선호도는 與 우세 속 서울·부산 ‘접전’
내년 6·3 지방선거의 최대 쟁점으로 국민 2명 중 1명이 ‘경제와 일자리’를 꼽았다. 여야 후보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지만, 서울과 부산 등 주요 격전지에서는 접전 양상이었다. 31일 쿠키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23명에게 ‘내년 지방선거에서 어느 후보에게 투표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1.2%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국민의힘은 31.2%로, 양당의 격차는 10.... [권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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