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으로 최선 다할 것”…김동연 출판기념회서 “제가 부족했다” 큰절 사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출판기념회에서 민주당원들을 향해 “오만했다, 부족했다”고 사과하며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의 바람을 명심하고, 명심(明心)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나답게 사는 세상’ 출판기념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재선 도전 의지를 분명히 했다. 주최 측은 이 자리에 2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추산했다. 김 지사는 인사말을 시작하며 “4년 전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정말 어렵게 이기고 나서 제 역량이나 경륜이 작용...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