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청년 접근성↑”…농협금융, 포용금융 상품 3종 출시
NH농협금융이 서민·청년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상품 3종을 순차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NH농협은행은 이달 중 청년·장애인·한부모가정·농업인 등 소득증빙이 어려운 취약 차주를 대상으로 최대 1000만원을 빌려주는 대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NH저축은행은 1분기 내 여성 전용 소액 대출상품을 선보인다. 기존 신용대출 상품에 대해서는 성실 상환 고객을 대상으로 금리 인하 등 추가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NH농협캐피탈은 지난 5일 만 20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 및 사회 초년생... [김태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