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했다”
서울 도심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씨가 사고 나흘 만에 약 4시간가량 경찰 조사를 받았다. 1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오후 2시쯤 이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사고 후 미조치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음주 사고를 내고 도주한 경위 등을 조사했다. 조사를 받고 나온 이씨는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며 “사실대로 다 말씀드렸고 앞으로 있을 법적 절차에도 성실히 잘 따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한 번 ...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