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지 않은 박정민의 격정 멜로 ‘휴민트’ [쿠키인터뷰]
지난해 말 뭇 여성들은 배우 박정민(39)을 보고 지독하게 사랑했던 전 남자친구를 떠올렸다. 가수 화사와 꾸민 ‘굿 굿바이’(Good Goodbye) 무대가 시작이었다. 그로부터 3개월 후 박정민은 계획한 듯 절절한 순정남 박건으로 돌아왔다. 박건은 사랑하는 이를 구할 수만 있다면 절대적인 이념도 신념도 저버릴 수 있다. 죽고 싶진 않다. 다신 그를 혼자 두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누가 누구의 덕을 본 건지 섣불리 말할 순 없지만, 박건으로 분한 박정민은 또 한 번 여심을 뒤흔들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이 영화... [심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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