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의 가능성 [쿠키인터뷰]
“자신감은 아니고…. 가능성 정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배우 김선호(40)가 맑고 선한 이미지로 굳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났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또 한 번 로맨틱한 얼굴로 시청자를 만나지만 이제 변신에 대한 갈증은 없단다. 그만큼 자기 확신이 생겼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22일 서울 소격동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김선호의 이미지가 그렇다 해도 인물의 이미지는 다르게 보여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조금 들기 시작했다”며 웃었다. 김선호는 극중 6개 국어 구사... [심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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