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우승 이끈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 챔프전 앞두고 전격 결별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이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김 감독은 도로공사를 이끌고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시즌 중 10연승을 질주하는 등 내내 선두권을 지키며 끝내 정상에 올랐다. 8시즌 만에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도로공사는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고, 통산 두 번째 통합 우승에 도전한다. 하지만 김 감독은 그토록 바라던 챔피언결정전 무대를 밟을 수 없다. 김 감독의 계약은 오는 31일 종료되는데, 도로공사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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