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웰니스 관광 성지’로 도약 선언
지리산 천왕봉과 경호강을 품은 산청군이 2026년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관광 성지’ 도약에 나섰다. 지난해 기록적 호우로 축제가 취소되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산청군은 관광 인프라 재정비와 체류형 관광 정책 확대를 통해 관광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청 관광의 핵심 거점인 동의보감촌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서 위상을 재확인했다. 군은 한방기체험장과 무릉교 등 기존 자원에 디지털 체험 요소를 접목하고 가족·청년층을 겨냥한 체험형 프로그램...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