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관원, 설 명절 원산지 표시 집중 점검…93개 업체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백운활)은 설 명절을 맞아 선물·제수용품을 중심으로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19일간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을 실시해 위반업체 93개소(품목 97건)를 적발했다. 적발된 업체는 일반음식점 69곳, 소매·노점 16곳, 축산물판매업 4곳, 즉석섭취·제조업 2곳, 기타 2곳이며, 주요 위반 품목은 배추김치(40건), 돼지고기(21건), 두부류(9건), 떡류(8건), 쇠고기(4건), 강정류(4건) 등이다. 경남농관원은 특별사법경찰과 명예감시원을 투입해 제조·가공업체, 통신판매업체, 농축...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