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규 대구시의장 “시민 뜻을 정책에 담기 위해 최선”
“대립보다는 설득을, 절차보다는 현장을, 속도보다 지속가능성을 우선하겠습니다.”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은 민선 9대 시의회 2025년을 마무리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시민 여러분의 뜻과 목소리를 결코 가볍게 듣지 않겠다”며 “남은 임기 동안 지역 상권 회복과 민생 안정이라는 큰 책무를 완수하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이만규 대구시의장과의 일문일답. 2025년 한 해 대구시의회를 어떻게 돌아보나. 대내외적으로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대구의 미래 기틀을 다지는 데 집중한 한 해였다. 시민...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