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진핑과 전화통화…“대만·우크라·이란 문제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 사실을 공개하면서 다양한 글로벌 현안에 대해 긍정적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두 정상간 통화는 지난해 11월24일 통화 이후 두 달여 만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두 정상이 무역·군사, 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란의 현 상황, 중국의 미국산 석유·가스·추가 농산물 구매 검토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며 “매우 훌륭한 통화였다. 오랜 시간에 걸쳐 심도 있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 [정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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