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데이터 기반 안전혁신 원년'… 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 신년사
국가철도공단이 올해를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안전혁신과 철도 중심 국가균형발전, 전 생애주기 탄소중립 실천의 원년으로 삼고 철도산업 혁신에 나선다. 이에 따라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총괄하는 ‘철도시설 AI 종합안전센터’를 신설하고, 기존 인력 중심의 안전관리를 첨단 데이터 기반 체계로 전면 개편한다. 이성해 국철도공단 이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핵심 추진 방향으로 예방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 국민 이동권 보장과 지역균형발전 기여, 철도 전 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제시했다. 우선 철도공... [이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