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연구생태계 혁신 본격화'… NST 시무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2일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연구생태계 혁신의 현장 정착과 실질적 성과 창출을 올해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김영식 NST 이사장은 “NST가 국가 연구개발(R&D)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역할을 능동적으로 수행해 과학기술 주권 확립에 기여하겠다”며 “그동안 추진한 연구생태계 혁신 정책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고 정착될 수 있도록 조직·인력·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비해 연구현장의 역량이 정책으로 연결되고, 정책이 다시 현장에서 작동하는 ... [이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