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DX 본격 추진 원년"… 류석현 기계연구원장 '‘KIMM-NEXT 50’ 발표
한국기계연구원(KIMM, 이하 기계연)이 창립 50주년을 맞는 새해를 ‘KIMM-NEXT 50’ 원년으로 선포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을 중심으로 한 기계기술 혁신에 나선다. 류석현 기계연 원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화두로 ‘새로운 50년의 출발’을 제시하고, 기계기술과 제조혁신을 이끌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발표했다. 기계연은 올해를 ‘AX/DX 본격 추진의 해’로 정하고, 디지털트윈, 기계데이터플랫폼, 가상공학플랫폼 3대 축을 중심으로 연구 개발을 강화한다. 디지털트윈은 현실 기계나 장비... [이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