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소상공인에 '최대 200만 원' 지원…경영환경⋅디지털 전환 동시 추진
경남 남해군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19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소상공인의 영업 환경 개선과 디지털 전환을 통해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공고일 기준 남해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간판 교체, 화장실 정비, CCTV 설치 등 점포 환경 개...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