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두레’, 충남·세종서 당진이 ‘으뜸’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원하고 지역 주민이 직접 나서서 관광 사업체를 만들어 운영하는‘관광두레’가 지역 경제에 한몫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당진시가 대전·충남 20여 곳 중 유일하게 관리가 잘 이뤄지는 있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관광 두레는 옛 시절 동네 사람들이 모여 품앗이 하던 ‘두레’ 문화에서 이름을 따왔다. 주민 주도이며 다양한 분야의 체험 프로그램,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식음료, 툭별한 기념품, 맞춤형 여행 코스, 개성 있는 숙박 시설 등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이 사업은 주민이... [이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