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서울 주거 안정 없이는 부동산 정상화 없다”… 채현일, 오세훈 시정 정면 비판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서울시 부동산 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정권 기조에 부합하는 시정 전환을 촉구했다. 채 의원은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1000만 서울의 주거 안정 없이는 대한민국 부동산 정상화도 없다”며 서울시의 정책 기조가 정부 방향과 어긋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채 의원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 근절과 서민 주거 안정을 거듭 강조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집을 투기 수단이 아닌 주거 공간으로 되돌리겠다는 국정 철학이 현장에서 뒷받침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 [조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