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피지컬 AI’로 재평가…개별주 부담에 ETF로 시선 이동
현대차가 15% 안팎의 급등세를 보이며 조정 국면에 접어든 국내 증시의 하방을 지탱했다. 시장에서는 현대차그룹이 완성차 제조업체를 넘어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전환 국면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인 주가 재평가(리레이팅)에 들어갔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하면서 신규 투자자 입장에서는 개별 종목에 대한 접근 부담도 커진 모습이다. 이에 단일 종목 대신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ETF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TIGER 현대차그룹+펀더멘털’는 ... [임성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