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칠공주 가정 ‘탄생’ 외 [경주소식]
경북 경주에서 ‘칠공주 가정’이 탄생, 화제다. 경주시에 따르면 강명호(36)·최성귀(여·35)씨 부부가 7명의 딸을 두고 있다. 막내딸 미래 양은 지난해 11월 26일 태어났다. 주낙영 시장은 지난 3일 칠공주 가정을 찾아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들 부부에게는 출산 축하금, 출산 장려금, 첫만남 이용권, 부모 급여 등 총 8448만원이 지원된다. 아동 수당, 어린이집 보육료, 초·중·고 교육비 등 자녀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도 연계된다. 주낙영 시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이... [성민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