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달서구청장 경선 혼선…김용판 “원칙 바로 세워야”
3인 경선으로 확정된 국민의힘 달서구청장 경선이 단일화 발표로 논란을 빚고 있다. 김용판 예비후보는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을 통해 이정현 중앙공천관리위원장과 중앙당에 “경선의 신뢰와 공정성을 지키기 위한 원칙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번 경선은 지난 18일 중앙공관위에서 3인 경선으로 확정됐고, 20일 후보들이 경선비 납부와 합의서약서 서명을 마치며 모든 절차가 완료됐다. 그러나 등록 이후인 22일 두 후보 간 단일화 합의, 24일 단일화 확정 발표가 이어지며 지역 사회에 혼선이 일었다. ...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