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대구시의원, 주민 무시한 성서자원회수시설 대보수 지적
대구시의회 이영애 의원(달서구1)은 6일 열린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주민 동의 없이 추진 중인 성서자원회수시설 대보수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대구시에 전향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성서자원회수시설은 1호기가 1993년, 2·3호기가 1998년 가동을 시작해 내구연한 20년을 훌쩍 넘겼다. 대구시는 1호기 개체 사업에 이어 2·3호기도 대보수를 통해 계속 운용하려 했으나, 주민 반발로 설명회조차 무산되는 등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이영애 의원은 “주민 동의 없는 추진은 갈등을 부를 ...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