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감사, 특혜 의혹은 무혐의…정치 공방은 ‘현재진행형’
감사원이 서울시 ‘한강버스’ 사업에 대해 징계에 이르지 않는 ‘주의·통보’ 수준의 처분을 내리면서 사업 추진의 위법성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되는 모양새다. 다만 6·3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사업 전반을 문제 삼으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어 정치 쟁점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17일 감사원과 서울시에 따르면 감사원은 한강버스 사업과 관련해 총사업비 산정 방식과 선박 속도 공표 등에 대해 ‘주의’ 및 ‘통보’ 조치를 내렸다. 다만 선박 건조 업체 선정 ... [황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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