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주총 시즌 개막…CEO 연임·지배구조 개편 주목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이달 정기 주주총회를 잇달아 열고 최고경영자(CEO) 연임과 지배구조 관련 안건을 논의한다. 업계 전반에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상당수 기업이 기존 경영진 중심의 안정적 체제를 택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정기 주주총회가 오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주요 기업 일정은 △20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동국제약, 동국생명과학, 유한양행을 시작으로 △23일 SK바이오사이언스 △24일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삼진제약, 부광약품 △26일 종근당...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