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다주택 매각’, 이번엔 지켜질까 [데스크창]
청와대 공직자들이 집을 팔기 시작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아파트 1채, 김상호 춘추관장은 서울 강남 대치동 다세대주택 6채를 매물로 내놨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기조에 발맞춰 다주택 공직자들이 주택 처분에 나선 것이다. 이 대통령은 최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메시지를 연일 던지고 있다. 지금 집을 파는 것이 경제적으로 유리하다는 점도 거듭 강조하고 있다. 집값 안정을 위한 두 차례 주택 공급 방안을 내놨지만, 실제 공급까지는 첫 삽을 뜨는 데만 2~3년이 걸린다. 이에 주택 공급이 본격... [조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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