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5년간 ‘AI 특화 크리에이터 100인’ 키운다…밀양아리랑 세계화 시동
경상남도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산업 육성에 본격 착수한다. 5년간 ‘AI 특화 크리에이터 100인’을 양성해 지역 콘텐츠를 세계 시장으로 확산시키겠다는 구상이다. 경남도는 급변하는 AI 기술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AI 크리에이터 100인 육성 사업’을 올해 신규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교육을 넘어 AI 활용 심화과정, 콘텐츠 제작비 지원, 전문가 멘토링, 지역 방송 연계 유통까지 아우르는 패키지 지원이 특징이다. 사업은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경남 시청...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