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은 가족”…현장 경험·군민 애정 앞세운 이보명, 함안군수 도전
함안 출신 이보명 전 함안농협 조합장이 26일 함주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함안군수 출마를 공식화했다. 그의 연설은 단순한 정책 나열을 넘어, 고향과 군민에 대한 강한 애정, 그리고 ‘소멸 위기’에 직면한 지역을 되살리겠다는 절박한 의지를 담았다. 이 후보는 농업을 기반으로 한 5개 읍면으로 구성된 함안농협을 10여년간 직접 경영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일을 해 왔다는 점을 강조하며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정책 그리고 강력한 변화를 통해 내실있고 더 강한 함안을 반드시...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