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거창사건 알리는 콘텐츠 20년 만에 새 제작
경남 거창군 거창사건사업소는 거창사건을 통해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알리고 전 세대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성인·청소년용 만화 ‘상기(想起)’와 어린이용 동화 ‘땅속의 시간’을 제작했다. 제작된 콘텐츠는 거창사건사업소 누리집에 게시됐으며 거창한마음도서관과 거창도서관에도 비치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이번 웹툰과 동화는 여순사건 웹툰을 집필한 양휘모 작가가 ‘거창사건 증언자료집’을 바탕으로 줄거리를 구성했으며 (사)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의 검수를 거쳐 내용의 정확성을 ...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