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2026년 예산안 ‘AI 시대 혁신성장·민생안정’에 방점
창원시가 2026년 예산안을 4조142억원 규모로 편성하고 ‘AI 시대 혁신성장과 민생안정’을 내년도 시정 핵심 기조로 제시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5일 제148회 시의회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법과 원칙에 기반한 안정적 시정 운영과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에 두겠다"며 제조·방산 등 주력산업과 AI 기반 미래전환 준비, 민생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유사·중복 사업을 정리하고 신규사업은 타당성 중심으로 선별했다. 이를 통해 예산 규모는 전년 대비 6....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