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민생안심 3책’으로 군민 삶 책임 행정 강화
의령군이 군민 일상 속 걱정을 줄이는 ‘책임 행정’을 군정 핵심 방향으로 제시하며 생활밀착형 정책 강화에 나섰다. 의령군은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오태완 군수가 최근 발표된 경상남도 사회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민생안심 3책(三責)’을 중심으로 한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오 군수는 조사 항목 가운데 ‘어제 걱정’ 지표에서 의령군이 경남 18개 시군 중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한 점에 주목했다. 그는 “군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걱정이 적다는 것은 행정이 삶...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