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고향사랑기부금 3년 연속 도내 1위
경남 하동군 고향사랑기부금이 제도 시행 3년 차인 2025년 누적 모금액 23억 4000만 원을 기록하며 경남도 내 1위를 달성했다. 하동군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은 12억 6800만 원으로, 당초 목표액 11억 원을 115% 초과 달성했다. 이는 2024년 모금액 6억 6900만 원 대비 189% 증가한 수치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이로써 하동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누적 모금액 20억 원을 돌파하며, 제도 운영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하동군은 지난해 9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2회 고...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