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창문이 설명판으로"…확장현실 버스 첫 공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25 모빌리티부품전시회. 수많은 관람객이 발걸음을 멈추고 휴대폰을 꺼내 든 곳, 바로 현선디스플레이, 모리스, 스페이스엘비스가 공동 개발한 ‘XRBus(확장현실 버스)’다. 확장현실 버스는 움직이는 실감형 미디어 플랫폼으로 기능한다. 차체 외부는 일반 버스와 다르지 않지만, 내부로 들어서는 순간 ‘공간이 곧 콘텐츠’가 된다. XRBus는 투명 OLED 기반의 실감형 XR 화면, 주행 위치 기반 실시간 스토리텔링, 교육·관광·홍보 콘텐츠를 상황에 맞게 자동 전개하는 AI 시나... [신정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