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포항시장 “마지막까지 시민 행복 위한 기반 다지겠다” [신년사]
3선 연임 제한으로 2026년 마지막 임기를 맞는 이강덕 포항시장이 31일 신년사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해 미국의 철강 관세 부과 등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지역 철강산업이 큰 위기에 직면했지만, 시민들의 단합 덕분에 중심을 잃지 않고 버틸 수 있었다”며 “정부의 주요 철강도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과 K-스틸법 통과는 시민 모두의 노력으로 쌓은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포항은 위기 속에서도 기회를 만들어가는 도시&rdquo... [성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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