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안로 통행료 폐지·공무원 채용시험 거주지 제한…대구 새해 달라지는 제도는?
대구시가 2026년 달라지는 생활 밀착형 제도와 시책 22개를 공개했다. 시민 일상과 직결된 변화를 중심으로 정책 체감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대구시는 2026년에 새로 시행되거나 변경되는 주요 정책을 정리한 ‘2026 달라지는 제도’를 제작해 시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교통 분야에서는 오는 9월 1일부터 범안로 통행료가 폐지된다. 2002년 민간투자사업으로 건설된 뒤 소형차 기준 삼덕·고모 요금소 각각 300원을 부과해왔으나, 유료 운영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무료화된다. 또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환급 혜... [최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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