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준 회장 “사랑의열매, 단순 모금하는 기관 아냐…공공의 가치 높일 것”
윤여준 사랑의열매 신임 회장이 “사랑의열매가 국민들로부터 사랑 받고, 공공의 가치를 높이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5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취임 한 달 기념 기자단 상견례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사랑의열매의 기부금이 가치 있는 곳에 투명하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나눔의 바탕에 공공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기부금은 개인의 선의로 모이지만, 그 선의가 모이는 순간 공적인 책임이 된다”고 했다. 그러면... [김은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