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건강보험 보장률 64.9% 제자리…중증 보장률 소폭 하락
지난해 건강보험 보장률이 64.9%로 나타났다. 법정 본인부담률은 낮아졌지만 비급여 부담이 늘면서, 전체 보장 수준이 예년과 같은 수준에 머물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런 내용이 담긴 ‘2024년도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조사’ 분석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2024년도 건강보험환자의 비급여를 포함한 총진료비는 약 138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보험자부담금은 90조원, 법정 본인부담금은 26조8000억원, 비급여 진료비는 21조8000억원으로 추정된다. 건강보험 보장률은 64.9%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이었다. 법정 본... [김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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