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에 韓 증시 요동…與 “1만 시대 향해” 주식시장 띄우기 총력
중동 사태 여파로 국내 증시가 단기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코스피 1만 시대’를 전면에 내걸고 자본시장 부양 드라이브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을 토대로 추가 제도 개혁을 이어가며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일 증권시장 개장 70주년 기념식에서 “불과 약 8개월 전 2700선에 머물던 코스피 지수가 오늘 아침에 6100을 기록했다. 몇 달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지수가 우리 눈앞에서 현실로 펼쳐지고 있는 것”... [권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