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상돈, 진주시장 도전 선언…"정치인 출신 강력한 추진력으로 진주 바꾸겠다"
갈상돈 전 국정기획위원회 전문위원이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며 "변화와 도약의 새로운 진주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갈 후보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 패배 이후 8년간의 시정을 평가하며 현 시정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조규일 시장의 시정 구호였던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은 목표만 원대했을 뿐 현실은 초라하다"며 "진주는 부강해지지 못했고 시민은 결코 행복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특히 투자유치 실적과 청년 유출 문제를 지적했다. 갈 후보는 "지난 5년간 진주시의 투...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