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3억9000만원 투입해 우리밀 산업 대폭 확대
경북 구미시가 우리밀 산업을 지역 대표 농식품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대적인 확장에 나섰다. 구미시시는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의 ‘2026 전략작물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에 ‘구미밀가리’가 최종 선정돼 총 3억9000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제과·제빵을 넘어 밀키트까지 포괄하는 제품 개발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1억9570만원과 자부담이 동일하게 투입된다. 구미밀가리연구회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샘물영농조합법인, 신라당베이커리, 이티당제빵소, 토끼밀 등 5개 업체가 컨소시엄...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