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공산’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들, 여성·소통·K2로 표심 공략
현직 구청장의 공백으로 6·3 지방선거 ‘대구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히는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들이 공약 발표와 소통 행사 등을 통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16일 ‘여성이 안전하고 당당한 동구’를 내걸고 안전·일자리·돌봄·건강을 아우르는 5대 여성 공약을 발표했다. 먼저 밤 9시~새벽 1시 주거 밀집 골목과 공원, 지하도를 도는 민관 합동 여성 야간 안전순찰단 ‘동구 밤지기’를 신설해 은퇴 경찰·소방관과 자원봉사자가 참여하고...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