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 원주천 자율주행 순찰 로봇 ‘골리’ 주민설명회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는 최근 실증 중인 원주천 자율주행 순찰 로봇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원주천 자율주행 순찰 로봇은 지난해 7월 21일 ICT 규제샌드박스로부터 운행 적합성 승인을 받았다. 이어 현재 원주천 일대 CCTV 사각지대에서 순찰 서비스를 실증하고 있다. 해당 사업의 목적은 자율주행 순찰을 통한 범죄와 사건 사고 예방 효과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원주천 자율주행 순찰 로봇의 서비스 이용자인 시민들의 수용성을 향상하기 위해 기획했다. 또 해당 실증사업의 개시 목적, 기대 효과, 향... [윤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