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오는 6월부터 ‘프리·애프터마켓’ 도입 추진
한국거래소가 프리·애프터마켓을 도입하고 거래시간을 약 12시간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는 1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진행된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기관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자본시장 경쟁력 강화 방안을 보고했다. 거래소는 프리마켓(오전 7~8시), 애프터마켓(오후 4~8시) 개설을 추진하기로 하고 시간대 결정을 위해 이번 주 회원사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재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6시간30분’인 거래시간을 오는 6월부터 약 12시간으... [전재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