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美 관세협의 후 귀국…“불필요한 오해 해소”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1일 한미 관세 관련 협의와 관련해 “상호 간 이해가 굉장히 깊어졌다”며 “어떤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인천공항에서 취재진을 만나 “한국 정부가 그때 (타결)했던 관세 협정에 대해 이행을 안 하려 한다거나 지연할 의도는 전혀 없다는 점에 대해서 충분히 이야기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캐나다로 향했던 김 장관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 [심언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