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4일 성동구청장 사퇴…마지막 결재는 ‘구민 안전’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울시장 후보군 중 한 명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4일 구청장직을 내려놓는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기초단체장을 사퇴하고 6·3 지방선거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예정이다. 3일 성동구에 따르면, 정 구청장은 4일 ‘2026년 구민 안전 종합 대책’을 최종 방침으로 결재하고 12년간의 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정 구청장의 안전 행정은 민선 6기 취임 첫날인 지난 2014년 7월1일 ‘성동구 시설물 안전 진단 추진 계획’을 수기 결재하며 시작됐다”며 “민선 6기의 시작과 민선...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