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외 12개 시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 계획 반영 촉구
충남 서산에서 경북 울진군까지 330㎞를 잇는 초광역 철도망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해 13개 시장 군수들이 모여 국토부를 방문했다. 13개 협력체는 정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신규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제출하기 위해서다. 해당 철도 사업이 제21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대통령의 지역공약이자, 동서간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할 국가 균형발전 모델임을 강조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 5개 시군(서산·당진·예산·아산·천안)... [이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