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 NK 세포치료체 병용 간암 치료 주목…“밸류에이션 재평가”
차바이오텍의 자연살해(NK) 세포치료제 병용 간암 치료 승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실적 정상화 국면 진입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확대가 예상된다는 평가가 나왔다. 독립리서치 스터닝밸류리서치는 27일 리포트를 통해 “지난해 2월 첨단재생의료법(첨생법) 개정안 시행으로 차바이오텍의 NK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 ‘CHANK-101’의 가치가 재조명받고 있다”며 평가했다. 차바이오텍은 지난해 10월 간암 대상 첨단재생의료 치료 계획을 제출한 바 있다. 해당 계획은 올해 상반기 내 최종 승인 여부가 결정... [신대현]




